Publications
Huh Yun Hee: Beams Of Emptiness
Published by : Daegu Art Museum
Publisher : Kang Hyoyeun
Date of publication : January 30, 2026
Planning & Editing : Kim Jungyun
Contributions by : Kang Sun-hack, Kim Jungyun, Beck Jee-sook, Henrik Jacob
Translation : Kim Sylbee, Rhee Hyungmin, Choi Kiwon
Design : Martianstory
Proofreading & Copyediting : Kim Jungyun, Rhee Hyungmin, Cho Miyeong
Printing : KB Factory Co.,Ltd.
허윤희 HUH Yun-hee, 1996-2023
Translation : KIM Sylbee (English), KIM Hongsuk (German)
Photo : LEE Jungwoo, PARK Hongsoon
Video : CHOI Yoonsuk, Bernd Boehlendorf
Design : front-door
Printing : Intime
작가 허윤희는 나무를 태워 만든 목탄이라는 재료로 드로잉을 한다. 순간과 영원, 존재의 흔적, 자연과 삶에 대한 물음을 작품에 담아내고 있으며, 삶을 뒤돌아보고 자연과 인간, 존재에 대한 생각을 드로잉과 퍼포먼스, 회화로 표현하고 있다.
‘허윤희 HUH Yun-hee’는 1996년-2023년까지 작가 허윤희의 작품을 엮은 작품집이다. ‘생태’, ‘관계’, ‘돌봄’, ‘고향’, ‘떠남’, ‘일기’ 6가지의 주제를 바탕으로, ‘나무로 나무를 Draw Trees with Trees’, ‘우애와 환대로 To Friendship and Hospitality’, ‘땅의 상상력 Imagination of Soil’, ‘뿌리를 뻗는 집 House with Spreading Roots’, ‘뿌리 없는 존재 Rootless Beings’, ‘강한 기록성 Strong Documenting Power’ 총 6부로 구성된다. 드로잉, 회화, 설치 작품과 함께 이영욱, 이연숙(리타)의 평론과 시인 이문재의 글이 수록되었다.
허윤희 Huh Yunhee, 2007-2009
허윤희 Huh Yun-hee, 2000-2007
Text _ Peter Rautmann
Translation _ Korean : Yun Jeong-Min / English : John W.Dennis, Heo Soo-Jin
Design _ Hun Yun-hee
Photos _ Kwon O-Yeol, Joachim Fliegener
Print _ KC Communications
허윤희 Yun-Hee Huh, 1996-2003
Author : Prof. Rolf Thiele(Hochschule für Künste Bremen)
Translation : Germany – Korean (Prof. Ban, Sung-Wan) / Germany – English (John Dennis)
Design : Myung-Hee Shin
Photography : Jürgen Nogai, Yongsoo Lee, Anna Solecka, Yun-Hee Huh
나뭇잎 일기 : 열두 달의 빛깔
출판사 : 궁리
판형 : 145*205mm
면수 : 172 page
발행일 : 2023.11.08
ISBN : 9788958208594
나뭇잎 하나와 함께 삶을 돌아보는 화가 허윤희의 <나뭇잎 일기>가 새로운 특별 에디션으로 출간된다. 봄부터 겨울까지 나뭇잎들의 시간을 열두 달 흐름에 맞춰 한 궈의 책으로 담아냈고, 그 제목을 <나뭇잎 일기: 열두 달의 빛깔>이라 붙였다.
나뭇잎 일기 : 한 잎의 생각, 드로잉이 피어나다
출판사 : 궁리
판형 : 140*200mm
면수 : 420 page
발행일 : 2018.04.20
ISBN : 9788958205180
매일 나뭇잎 하나와 함께 삶을 돌아보는 화가, 허윤희. 그녀는 <월든>의 작가, 소로가 남긴 에세이를 읽고 영감을 받은 후 2008년부터 꾸준히 <나뭇잎 일기>를 쓰고 있다. 집 근처로 산책을 나가 그날의 빛깔을 담은 나뭇잎(혹은 풀잎)을 채집해 와서 그림으로 그리고, 그날 있었던 일이나 생각나는 사람, 떠오르는 단상을 짧은 글로 남긴다.
2008년 5월 5일에 시작해 지금까지 그리고 써온 <나뭇잎 일기>는 천여 장이 넘는다. 그중 2008~2009년, 2011~2012년 일기 380여 편을 책으로 엮었다. 푸른색이 갈색을 거쳐, 다시 푸른색이 되어가는 나뭇잎의 시간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그리고 그 순간을 그리는 화가의 마음을 살짝 들여다보며 우리들의 시간과 기억, 삶을 더듬어본다.